염장이수달.



포인트는 1:19 ~1:23

by alansmithee workout | 2009/10/29 20:31 | 짐승이야. | 트랙백 | 덧글(0)

막장드라마냥



why? WHY? 부분과

I Was a Virgin!!!

WAS!!!!!!!!!!가 압권.




사실은 둘 다 수컷이래요.

그래도 뭐..




by alansmithee workout | 2009/10/20 01:12 | 짐승이야. | 트랙백 | 덧글(0)

The Men Who Stare at Goats



그랜트 헤슬로프?인가 하는 첨 들어보는 감독인데,

imdb에 의하면, 80년대 때부터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한 듯 해요.

근데 뭐 주연급은 아니였던 거 같아요. 대부분의 배우 필모는 티비 단역 같아 보이거든요.

근데 연기가 재밌는지 최근까지 필모가 이어져오고 있네요.

감독 필모는 90년대 말 부터 시작되는 데 별점이 4~5점 짜리 영화를 두 편 찍었네요.

그러다 조지 클루니 연출작 굿 나잇 앤 굿 럭의 각본을 공동 집필(클루니와) 하고 프로듀서도 했고요.

이 영화에서는 조지클루니가 제작 / 주연으로 참여했어요.


둘 궁합이 좋은건지 뭔지, 츄레라를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재밌어 보이네요.

클루니가 맥그리거를 깜짝 놀래키는 장면 다음에,

inspired by the top secret true story 라고 나올때부터 왠지 웃기기 시작해요.

맥그리거는 아직도 20대 청년 같고요. 클루니는 급 늙어가는 거 같은데도 멋있고요.

이상하게 저한테만 보기 드문 케빈 스페이시나 제프 브리지스(이 아저씨를 제가 어떻게 알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도

좋아 보여요.


츄레라 편집감이 좋은 거 같아요.


제목이 근데 염소를 쳐다보는 남자란 뜻인가요?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제다이 식 째려보기로 염소를 쓰러뜨리는 장면 같은게 있는 걸 봐서는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제다이란 단어가 스타워즈가 아닌 영화에 나오면 왜 그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요. 말만 들어도 웃겨요.

by alansmithee workout | 2009/10/11 11:33 | 츄레라. | 트랙백 | 덧글(0)

로만 폴란스키 체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7/2009092700557.html

만세!

빌어먹던 놈 드디어 잡혔네.

이제야 니 잘난 영화 몇 개 볼 맘이 생기는구나.

이 망할 새끼야    



 


by alansmithee workout | 2009/09/28 02:45 | 그냥 그런 거에요. | 트랙백 | 덧글(0)

B.E.P - I Gotta Feeling Live Flash Mob Dance



에. 뭐 아썸이라서 퍼온 건 아니고.

무서워서 퍼왔어요.

뭔가 요즘 들어 이런 대기획의 플래시몹이 종종 눈에 띄어요.

근데 이건 엄밀히 말해 '플래시' 몹도 아니고 뭐.

라이브 공연에서 관객 반응도 없이 저 떼들이 다 저러고 있으니 뭐.

하는 사람들은 즐거워 보이긴 하는데, 전 왠지 소름 끼치네요.

오프라 줌마는 되게 좋아하네요. 저것들 다 내가 불렀어 으항항~ 이라 생각 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


노래도 되게 말랑 해서 이상해요. 아니 그냥 이상하게 느껴지는 건지도요.

빌보드에서 기록을 세우고 있다는군요.


계속 보다 보니 관객?댄서?알바?들 옷의 원색들이 그나마 이뻐요.

아예 전 관객을 다 원색으로 알록 달록 하게 입혔다면

소니 브라비아 광고로 써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네. 그 쪽이 덜 소름끼치네요.


by alansmithee workout | 2009/09/14 07:20 | gimmesomeawesom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